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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네일이에요.소소한 일상/소소한 취미 2017. 4. 14. 18:34
우주처럼 진한 바탕에 글리터나 펄이 얹어진 네일을 갤럭시 네일이라고 부르는데 이번에 그런 폴리시를 발랐어요.
단종판매하는 제품을 구매했기 때문에 지금은 구할 수 없는 어퓨 글로우 네일입니다.
색상명은 G24 별빛산책인데 진청색에 보라색감이 살짝 도는 남색이에요.
얇게 바르는 편이라 원래의 색상이 나오도록 바르려니 4콧을 했어요. 병을 쥐고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찍기 전에 핸드로션이라도 발랐어야 하는데 아무 것도 안 바르고 찍었더니 좀 건조해 보이는 손입니다.
탑코트를 올리지 않아 글리터 때문에 표면이 울퉁불퉁해요. 빛이 반사되는 각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위와 달리 빛이 반사되지 않는 각도의 사진이에요. 저는 빛반사가 없을 때의 색감이 더 마음에 들어요.
마지막으로 모두 모아서 클로즈업샷입니다. 4콧을 하다 보니 엄지 끝은 약간 뭉그러졌어요.
바른 순서는 래핑코트 - 폴리시 4콧입니다.
완전 보라색도 검정색도 아닌 남색의 갤럭시 네일이라 꽤 마음에 들어요. 진하지만 시원해 보이는 효과도 있고요.
바탕이 반투명해서 4단계로 시럽네일을 해도 괜찮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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